췌장암, 간암, 대장암, 폐암, 뇌종양, 유방암, 자궁암, 담도암, 십이지장암 등 다양한 종양(암)에 대한 일본의 선진 항암치료 정보를 공유합니다. 중입자치료, RIKEN-NKT (iNKT)치료, 융합 자가암백신, 암억제유전자 치료, CTC검사와 요오드수 치료 등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NK세포+수지상세포=하이브리드 면역치료

간단한 채혈만으로 2종 복합 면역치료를 동시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항암 치료 효과가 기대되는 자연면역을 활성화 시키는 [고활성 NK세포]와, 획득면역을 활성화 시키는 [다가(多価) 수지상세포 백신] 치료는, 배양 기술의 부재로 각각 별도의 채혈과 배양이 필요하였지만 이 두가지 세포를 동시에 배양할 수 있는 신규 기술이 개발되어 보다 저렴하고 편리하게 항암을 위한 최신 면역 치료를 시작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성분채혈(아페레시스) 없이 간단한 소량 정맥 채혈만으로 이 두가지 치료를 동시에 실시하는 유일하게 특허 받은 면역세포 치료법이 [하이브리드 면역치료] 입니다.
이를,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로 주행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비교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면역세포 치료 중에서 왜 하이브리드 치료를 선택해야 할까요?
누구나가 태어날 때부터 우리 몸에 준비되어진 면역 시스템을 총괄하는 것은, 골수에서 만들어지는 백혈구입니다. 백혈구는 면역을 담당하기 때문에 면역세포 라고도 불립니다.
면역세포 중에서, 자연면역인 NK세포와 획득면역인 T세포가 암세포를 직접 공격할 수 있지요...
하지만, 암세포는 면역세포에게 들켜서 공격당하지 않기 위해서 자기 암세포 표면에 정상세포처럼 보이기 위한 [면역회피]를 끊임없이 시도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췌장암(종양)이라고 해도, 췌장암 환자 개개인마다 면역회피 반응이 틀리기 때문에 똑같은 췌장암일 수가 없는 것이지요...
NK세포와 T세포는 면역회피를 시도하는 암세포를 찾아 내는 방식이 서로 틀리기 때문에 이 두가지 면역세포를 동시에 활용해서 이중으로 암세포를 공격해야만이 암세포 살상 효과를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고활성화된 NK세포와 다가(多価) 수지상세포 백신에 의해서 활성화된 대량의 킬러 T세포를 조합함으로서 이상적인 항암 면역치료가 완성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RIKNKT 면역 치료는, 에페레시스로 불리는 성분 채혈을 3~4시간에 걸쳐서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체력 소모와 사전 준비 사항이 아주 엄격하지만 하이브리드 면역치료는, 간편하게 소량의 정맥 채혈만으로 이루어지는 점이 큰 차이점이 되겠습니다.

하이브리드 면역세포 치료의 기본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전 원격 진단
가장 최근의 CT, MRI, PET 영상 자료를 담은 CD 1장과 의무기록지 사본 1부를 일본 클리닉에 보내서 치료 적용 가능 여부와 대면 의료 상담 일정을 협의 합니다.
2. 초진 및 검사, 채혈
치료를 결정하신 후, 예약일에 방문하여 약 40분~60분에 걸쳐서 치료 방법, 치료 예후 등에 대해서 충분히 의견을 교환합니다. HLA검사, 종양표지자, 감염증 검사를 위한 채혈과 하이브리드 치료를 위한 채혈을 하고 귀국합니다. HLA검사, 종양표지자, 감염증 검사는 한국에서 검사한 결과를 지참하실 수도 있습니다.
3. 2주에 한번 채혈과 투여 반복
1사이클은, 총 5회 투여입니다. 채혈 후, 최저 14일 최대 28일까지 배양할 수 있습니다. 28일이 지나면 동결건조하여 보관한 후, 일정에 맞추어 투여 하실 수 있습니다.
* 특허 보유로 인해서 아페레시스 채혈(성분채혈)은 필요하지 않고 간단한 정맥 채혈로 이루어집니다(일본 특허 5577472号)
* 고활성 NK세포는 링겔로 투여하며, 다가 수지상세포 백신은 빠른 효과를 위해서 림프구 부분에 피하주사 합니다.
4. 치료의 평가
1 사이클 치료 전과 종료 직후에 종양표지자 및 항종양 검사를 실시하여 환자와 결과를 공유합니다.
하이브리드 면역치료는, 환자 자신의 면역세포를 이용하기 때문에 부작용은 거의 없습니다.
아주 드물게 투여 후, 수 시간 내에 강한 면역 반응에 의한 오한이나 37도~38도의 발열이 있을 수 있으나 반 나절 정도에 자연스럽게 상태가 호전됩니다. 그리고, 피하 주사한 부위가 빨갛게 부어 오를 수 있으나 하루 정도에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아래는, 표준 치료가 더 이상 효과 없는 진행성 폐암 환자 22명에 대한 장기 생존 임상 효과 레포트에서 발췌한 자료입니다. 하이브리드 면역치료를 실시한 결과, 900일 이상 장기 생존율은 68% 였으며, 300일 이상 생존율은 32%로서 유의미한 연명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하이브리드 면역치료의 특징은,
1. 환자 개인의 면역세포를 활용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2. 입원이 필요없기 때문에 일상 생활에 불편을 주지 않습니다.
3. 방사선 치료나 항암제 치료와 병용할 경우, 각 부작용을 경감시킴과 동시에 상호 치료 효과 증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4. 말기암, 전이암, 진행암, 침윤에 대해서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5.재발과 전이를 예방하여 수명 연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6. 성분 채혈이 어려워서 RIKNKT 면역 치료 적용이 불가하신 분도 간편하게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